경제
[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프리드라이프가 기존 고객 대상 신규 전환서비스 ‘돌잔치·성장앨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출생 후 100일부터 돌까지 아이 성장 과정을 간직할 수 있는 성장스토리 촬영, 특별한 첫 생일을 기념하는 돌잔치 서비스 등 ‘첫 생애 1년’을 케어하는 서비스로 구성됐다.
프리드라이프 기존 고객이라면 ‘돌잔치·성장앨범 서비스’를 전국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다.
우선 프리드라이프는 베이비 촬영 전문 스튜디오 등을 활용해 아이 성장스토리 촬영 서비스를 선보인다. 촬영본은 액자와 원본 CD 등 형태로 제공된다. 전국 30여개 지점 어디에서나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프리드라이프는 ‘돌파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냅촬영, 전문 진행자 돌잔치 진행, 포토테이블, 이벤트 용품 셋팅, 의상 대여, 헤어&메이크업 진행, 성장 동영상 제작 등이 포함돼 있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돌잔치·성장앨범 서비스를 비롯한 웨딩, 크루즈 여행, 홈 인테리어, 수연, 장지 서비스 등 전환 서비스로 고객 생애주기별 서비스 포트폴리오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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