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푸드페스타, 익산에서 만나는 우리 식품산업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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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미식축제
지역과 함께 상생가치창출 기대

NS푸드페스타 행사 포스터./NS홈쇼핑

[마이데일리 = 천예령 기자] NS홈쇼핑은  ‘NS푸드 페스타 2023 in 익산’ 행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고 14일 밝혔다.

전북 익산시 하림 퍼스트키친 일대에서 열리는 NS푸드 페스타는 올해 16년 차 요리경연과 함께 여러 행사가 진행되는 축제로 익산 하림산업 일대에서 펼쳐진다.

2008년부터 시작해온 요리축제는 올해부터 NS푸드 페스타라는 타이틀로 식품·문화·관광이 융 복합된 ‘K-푸드 축제’로 확장됐다.

방문객은 이틀 동안 요리경연, 컨퍼런스,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NS푸드 페스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산업 축제로 거듭나길 기원한다”며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한 축제인 동시에 익산시와 협력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천예령 기자 cjsthek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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