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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 25살 비토리아 세레티, 파리패션위크 빛내는 “눈부신 미모”[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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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리아 세레티/게티이미지코리아
비토리아 세레티/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8)와 열애중인 이탈리아 패션모델 비토리아 세레티(25)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그는 9월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그릴라 호텔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BoF500 갈라에 참석했다.

세레티는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그는 파리패션위크 기간 동안 세계적 명품 브랜드의 런웨이 행사에 참석하며 일류 모델다운 포스를 뽐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비토리아 세레티/게티이미지코리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비토리아 세레티/게티이미지코리아

앞서 지난 8월, 디카프리오와 세레티는 스페인 이비자의 한 클럽에서 열정적으로 입술을 맞추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를 인증했다.

디카프리오는 최근 자신의 어머니, 세레티와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박물관에서 시간을 보냈으며, 친구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등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디카프리오는 여배우 카밀라 모로네(26)와 마지막으로 장기적인 관계를 유지했지만 교제 4년만인 2022년 8월에 헤어졌다. 이후 미국 모델 지지 하디드(28)와 사귀었지만 결국 결별했다.

비토리아 세레티/게티이미지코리아
비토리아 세레티/게티이미지코리아

한편 세레티는 2020년에 DJ 마테오 밀러리와 결혼했지만, 이후 두 사람은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레티는 2012년 14살의 나이로 엘리트 룩 모델 콘테스트에서 발탁되어 톰 포드, 발렌시아가, 베르사체, 샤넬, 입생로랑, 지방시 등 최고의 패션 브랜드와 함께 일한 이탈리아 출신 모델이다.

또한 보그, 바자 등 세계적인 잡지의 표지를 장식한 바 있다. 세레티는 이 세대의 '뉴 슈퍼스타' 중 한 명으로 꼽혔다. 현재 15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이 모델은 사생활을 철저히 비공개로 유지하며 소셜 미디어에서만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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