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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15주기…딸 최준희 묘소 찾아 추모 "엄마 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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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사망 15주기를 맞아 딸 최준희(20)가 묘소를 찾아 추모했다.

최준희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엄마 보고 싶었어. 혼자 부랴부랴 달려왔지만 운전면허 빨리 따서 자주 보러 올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묘 앞에서 꽃을 들고 환하게 웃었다.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22)는 이날 할머니 정옥숙(78) 씨와 먼저 다녀간 것으로 전해졌다.

당대 최고 스타였던 고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돌연 세상을 떠나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두 자녀 환희·준희 남매를 남겨두고 향년 40세의 나이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갑산공원묘원에 영원히 잠들었다.

[고 최진실 딸 준희./ 소셜미디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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