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40)가 불혹의 나이에도 피부 미인을 뽐냈다.
그는 3일(현지시간) 뉴욕 메트로그래프에서 열린 ‘쉬 컴 투 미(She Came To Me) 시사회에 참석했다. 해서웨이는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와 깨끗한 피부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현재 미국배우조합은 파업을 벌이고 있다. 배우들의 대외 홍보활동이 금지돼 있지만, 임시 합의 하에 독립영화는 홍보할 수 있게 됐다.
해서웨이는 “지금 정말 중요한 싸움을 하고 있는 동료 노조원들을 잘 알고 있고, 그들과 함께 싸우고 있다. 이 영화를 만드는 데 몇 년이 걸렸던 레베카 밀러와 같은 예술가와 그녀의 비전을 지원하기 위해 임시 계약을 맺을 수 있었고, 이 자리에 나와 독립 영화를 지원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