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온앤오프(ONF, 효진 이션 제이어스 와이엇 MK 유)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통 신한pLay스퀘어에서 온앤오프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러브 이펙트(LOVE EFFEC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효진은 "사실 저희가 입대 전에는 (코로나 때문에) 쇼케이스 하는 것도 힘들었다. 그런데 이렇게 기자분들 앞에서 쇼케이스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다"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와이엇은 "긴 공백기를 보냈는데 많은 보고 싶었던 마음과 무대에 서고 싶었던 열망을 생각하며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 이 앨범에 정말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러브 이펙트(LOVE EFFECT)'는 지난해 내국인 멤버 전원이 동반입대 했던 온앤오프가 순차 전역 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바람이 분다 (Love Effect)'는 사랑을 느끼는 순간의 고백을 온앤오프 특유의 청량함으로 노래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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