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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프랑스 파리를 홀렸다.
지젤은 지난달 27일, 이달 1일(현지시간) 각각 파리에서 열린 아크네 스튜디오, 오토링거의 '스프링 서머 2024' 패션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젤은 아크네 스튜디오 쇼에서 브라운 색상의 드레스에 패치워크 가죽 바이커 재킷을 매칭한 스타일리시한 자태로 현장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과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오토링거 쇼에서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그래픽과 유니크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핫한 매력을 뽐냈다.
지젤은 글로벌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발탁되는 등 패션 루키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라이브 투어 2023 '싱크 : 하이퍼 라인 인 파리'를 개최, 월드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에스파 지젤./ SM엔터테인먼트]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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