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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36)와 모델 겸 배우 임보라(28)의 재결합설이 또 불거졌다.
스윙스 소속사 측은 10일 스윙스와 임보라의 재결합설과 관련 마이데일리에 "아티스트의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어서 확인이 어렵다"고 조심스레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TV리포트는 스윙스와 임보라가 결별 3년 만에 재결합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의 한 주점에서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하고, 어깨동무를 하는 등 2~3시간가량 데이트를 즐겼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지난 2017년 3월 열애사실을 인정했으나 2020년 결별했다. 그러나 지난해 연말 지인의 생일파티에 나란히 참석하며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비슷한 디자인의 퍼 소재 모자를 착용한 것 역시 의심을 더했다.
이와 관련 당시 임보라 소속사 이니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두 분의 지인이 겹쳐 함께 생일파티에 참석한 것은 맞지만 재결합은 사실이 아니"라고 결별설을 부인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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