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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에 이어 RM도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혔다.
RM은 지난 10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팬들과의 소통에서 "여자친구를 소개해달라"는 영어 댓글을 발견한 RM은 "정말 원하지만 지금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에게 (여자친구를) 소개해 줄 수 있냐"고 재치 있게 맞받아쳤다.
앞서 방탄소년단 막내 정국도 일부 네티즌이 제기한 열애설에 대해 여자친구가 없다고 직접 해명한 바 있다.
정국은 지난 2일 음원 스트리밍 및 팬덤 플랫폼 스테이션 헤드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국은 "자꾸 (여자친구 유무를 묻는) 글이 보여서 그런데 지금 여자친구 없다"며 "지금 일만 하고 싶기 때문에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속이 시원하다"며 "이제 걱정하지 말고, 여자친구에 대해 그만 얘기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전원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과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빅히트 뮤직은 멤버들이 군 복무를 마친 오는 2025년 완전체 팀 활동 재개를 희망하고 있다.
정국은 오는 11월 3일 첫 솔로 앨범 '골든(Golden)'을 발매한다.
[정국, RM/ 마이데일리, 빅히트 뮤직]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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