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여배우 아니에요 아나운서에요' [한혁승의 포톡]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박소영 아나운서가 여배우 같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그레이 톤의 깔끔한 투피스를 입고 진행자로 참석했다. 

행사 전 무대에 올라 커피를 마시며 진행 대본을 확인하며 여배우 못지않는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한편 드라마 '세 번째 결혼'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 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다.

▲ 무대에 오른 박소영 아나운서.

▲ 진행 대본 체크

▲ 핸드폰으로 미모도 체크

▲ 커피로 컨디션도 최상으로

▲ 아름다운 미소 진행

▲ 여배우 미모 못지 않는 아름다움

▲ 무표정에는 아나운서 느낌 물씬

▲ MBC 아나운서 박소영이었습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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