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화장품 발란스, 11월말까지 팝업스토어 진행

/ 릴리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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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릴리커버의 맞춤형 화장품 브랜드 BALANX(발란스)가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더현대 서울 6층 언커먼스토어에서 진행하며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1:1 프리미엄 피부/두피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발란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자 한정 혜택이 제공된다.

또 지난 9월 새롭게 출시된 에니마 라이트(ENIMA Light)를 매장에서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릴리커버 마케팅 팀장은 “지난 2월과 6월 각각 더현대 목동점과 대구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데 이어, 서울점에서도 고객을 만나 뵐 수 있고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발란스는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통해 개인의 피부를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화장품 브랜드다. 피부 진단 기기 뮬리(Muilli)를 통해 피부와 두피를 측정하고, 맞춤 레시피를 도출, 스마트 팩토리 조제 시스템인 에니마(ENIMA)를 이용해 화장품을 즉석 제조한다.

한편, 발란스는 오는 11월 11일에는 클렌징 폼 및 토너 패드 구매 시 한 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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