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아라문의 검' 그 멋짐 그대로 화보 출발 [한혁승의 포톡]

[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드라마 '아라문의 검' 신 스틸러 수호가 멋진 패션을 선보였다.

그룹 엑소(EXO) 수호가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화보 촬영차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데님 팬츠와 셔츠에 패딩을 입고 안경을 쓴 멋진 패션으로 도착한 수호는 바람에 긴 헤어를 넘기며 출국했다. 공항에 들어서기 전 한 번 더 뒤돌아 취재진과 팬에게 손인사와 하트 포즈를 취한 뒤 허리 인사를 마지막으로 출국길에 올랐다.

화보 촬영차 출국한 수호의 이미 시작된 화보 같은 출국이었다.

한편 수호는 지난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 최종화에 출연해 타곤(장동건 분)과 태알하(김옥빈 분)의 아들인 아록으로 출연했다.

▲ 데님과 패딩 패션으로 도착

▲ 멋진 미소로 손인사

▲ 이마 미남 인증

▲ 하트 포즈가 빠질 수 없죠

▲ 마무리는 공손한 허리 인사. 잘 다녀올게요.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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