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유아인과는 다른 첫 출석' [한혁승의 포톡]

[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아름다운 노을이 지는 오후 이선균이 마약 조사를 받으러 경찰서로 향했다.

28일 오후 인천 남동구 논현경찰서에 배우 이선균이 마약 투약혐의 조사를 받기 위해 포토라인에 섰다.

오후 4시에 예정된 출석 보다 30분 늦게 도착한 이선균은 사전에 차가 막혀 예정 시간보다 30분 늦게 도착한다고 통보하며 실시간으로 도착시간을 알렸다.

이선균 이전의 배우 유아인의 조사 첫날 취재진에게 조사 시간이 공개됐다며 참석에 불응하며 기다리던 취재진이 허탕을 치게 만든 모습과는 달랐다.

기다리던 취재진 앞에선 이선균은 사죄의 말을 하며 총 다섯 번 허리 숙여 인사를 했다. 특별한 내용 없이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는 말과 사죄의 말을 남기고 경찰서로 향했다.

한편 인천경찰청 마약범죄 수사계는 이날 배우 이선균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혐의로 조사를 진행하며 마약 투약 검사를 할 예정이다.

▲ 아름다운 노을이 지고 있는 오후 경찰서에 출석하는 이선균.

▲ 포토라인으로 향하는 무거운 발걸음.

▲ 가장 먼서 허리 숙여 인사하는 이선균. 총 다섯 번 허리 숙여 인사를 했다.

▲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는 말을 했다.

▲ 만감이 교차하는 얼굴.

▲ 무거운 발걸음으로 경찰서로 향하는 이선균.

▲ 이 아름다운 노을지는 날 경찰서를 향하는 이선균.

▲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습니다"라는 대답뿐.

▲ 무거운 뒷 모습.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