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감원과 함께 금융 지식 함양 목표로 해
지역에 구애받지 않는 실시간 온라인 대회
[마이데일리 = 천예령 기자] 신한카드가 금융감독원이 후원하고 신한카드와 아이들과미래재단이 주최하는 ‘제5회 신한카드 아름인 독서퀴즈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10월 31일 열린 아름인 독서퀴즈대회는 아동들의 올바른 금융 지식 함양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신한카드 아름인도서관 및 비영리·공공기관을 이용하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름인 독서퀴즈대회는 실시간 온라인 접속으로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가 가능했다.
이번 대회는 금융감독원과 함께 금융을 주제로 도서를 선정해 금융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건전한 금융 생활습관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금융감독원상을 신설했다.
대상인 금융감독원상은 서울백운초등학교 김정아 어린이, 신한카드상은 수일초등학교 최진 어린이, 아이들과미래재단상은 군남초등학교 노정음 어린이로 이후 시상식에서 각각 개인과 소속기관에 상장과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아름인 독서퀴즈대회가 어린이들에게 금융지식을 넓히고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과 연계해 미래세대 금융역량강화에 힘쓰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예령 기자 cjsthek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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