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NH농협생명이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는 상근감사위원과 임직원 등 25여명이 참석했다.
농협생명 임직원은 지난 3일 경기도 안성시 양성농협 관내 농가에서 양파 모종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리했다.
한편 농협생명은 농촌일손돕기, 함께하는마을 일손돕기, 범농협 연계 일손돕기, 농산물 구매 및 나눔행사, 농촌순회진료 활동 등 지역사회와 농업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종욱 농협생명 상근감사위원은 “농촌지역과 상생발전을 위해 앞으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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