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예능
유튜브 웹예능 '킹스미스'. / SM C&C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황제성이 직접 샘 스미스와 만난 후기를 전한다.
11일 유튜브 웹예능 '킹스미스'에서는 샘 스미스의 도플갱어로 불리며 부캐 '킹스미스'로 활약하고 있는 황제성이 샘 스미스와 만난 뒷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주 공개된 '킹스미스' 6화에서는 샘 스미스와의 만남이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에 달린 수많은 댓글에 답하기 위해 제작진은 킹스미스를 긴급 호출해 나 홀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킹스미스는 영상에 달린 3천여 개의 댓글을 직접 읽으며 크게 기뻐하는 한편, 구독자들의 독특하고 재미난 질문에 더 큰 유머와 재치로 화답하며 적극적으로 소통에 나서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에 더해 공연 전 짧은 만남이었지만, 직접 샘 스미스와 만나게 된 후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황제성은 "우린 곧 영국에 갈 것이다", "영국 원정대를 구성할 예정"이라고 전격 선언을 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킹스미스'에는 11일 오후 6시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될 예정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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