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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 공동 72위로 마감, 비예가스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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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게티이미지코리아
노승열/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노승열이 공동 7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노승열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버뮤다 사우샘프턴 포트로열 골프코스(파71, 6828야드)에서 열린 2022-2023 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6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서 버디 2개, 보기 4개로 2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합계 5언더파 279타로 공동 72위에 머물렀다. 카밀로 비예가스(콜롬비아)가 24언더파 260타로 우승했다. 알렉스 노렌(스웨덴)이 22언더파 262타로 2위, 매트 슈미드(독일)가 21언더파 263타로 3위를 차지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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