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이정재와 뜨거운 재회…11월 17일 메가토크 확정

영화 '서울의 봄' 메가토크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영화 '서울의 봄' 메가토크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극찬과 호평을 받으며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서울의 봄'이 김성수 감독과 이정재 감독이 함께하는 메가토크를 확정했다.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 '서울의 봄'이 김성수 감독과 이정재 감독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하는 메가토크 개최를 확정해 눈길을 끈다.

오는 1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의 봄' 메가토크는 김성수 감독과 영화 '헌트'의 감독이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신과함께' 시리즈, '오징어 게임'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으로 글로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정재 감독이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 '태양은 없다'에서 감독과 배우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김성수 감독과 이정재 감독은 '서울의 봄' 메가토크에서 뜨겁게 재회해 이들이 어떤 케미를 보이며 이야기를 나눌지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각 분야 마스터가 어우러져 만든 장르적, 연출적 성취"라며 영화에 대한 극찬을 보낸 이화정 저널리스트가 참석해 '서울의 봄'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태양은 없다'로 완벽한 호흡을 맞춘 김성수 감독과 이정재 감독이 2023년에도 함께하며 뜨거운 만남을 예고하는 메가토크 진행으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서울의 봄'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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