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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종현(틴탑 창조·28)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에 따르면 최종현은 20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로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최종현은 입대 이틀 전인 지난 18일 서울 모처에서 단독 팬미팅을 열어 팬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이 자리에는 틴탑 멤버 천지, 니엘, 리키가 참석해 완전체 무대까지 선보이며 훈훈한 의리를 빛냈다.
공연 말미 최종현은 직접 쓴 편지를 통해 "오늘이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 더 멋있게 돌아오겠다.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고 인사했고, 공연에 참여한 모든 팬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불러주며 감동을 안겼다.
[틴탑 창조 최종현 입대/ 마이데일리, 비트인터렉티브]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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