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BNK 썸 응원 위해 사직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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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CC와 고양 소노의 경기./KBL
지난 17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CC와 고양 소노의 경기./KBL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부산 KCC이지스 프로농구단(부산 KCC)이 같은 연고의 구단 부산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BNK 썸)을 응원한다.

부산 KCC는 20일 "2023년 11월 20일 오후 7시 부산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홈 개막전 응원을 위해 사직 체육관을 찾는다"고 밝혔다.

최형길 단장을 비롯해 전창진 감독과 코칭스텝이 전원 참석하고 정창영 선수, 이승현 선수, 최준용 선수 등 총 10명이 BNK 썸 홈 경기를 승리를 위해 참석한다.

원래 베스트5 선수 전원이 참석하려 했으나 허웅 선수와 이호현 선수가 독감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노찬혁 기자 nochanhyu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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