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천예령 기자] 넥슨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프라시아 전기’의 렐름 통합전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렐름 통합전’은 통합될 렐름(서버)을 정하기 위해 두 차례 맞붙어 자웅을 겨루는 대규모 전투다. ‘시간틈바귀’와 유사한 형태인 ‘황혼의 전장’에서 진행되며, 한 렐름 당 60레벨 이상의 플레이어 최대 200명이 입장할 수 있다.
1, 2회차는 각각 12월 2일, 9일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1회차 결과를 바탕으로 2회차 조가 구성되고 2회차에서 최종적으로 흡수될 렐름을 가리게 된다.
순위 결정에 반영되는 점수는 보스 처치와 참여도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누적 참여 플레이어 수에 비례해 추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렐름 통합전’에 참여한 플레이어는 ‘황혼의 전장’에서 다양한 보상과 혜택을 얻을 수 있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희귀 침식 해제 주문서’, ‘경험치 영약’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 가능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천예령 기자 cjsthek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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