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일동제약이 서초구 약사회와 함께 어린이 인형극 ‘약돌이는 내 친구’ 상연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인형극 ‘약돌이는 내 친구’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의약품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과 취급 시 주의점 등을 주제로 꾸민 창작 공연이다.
행사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일동제약은 임직원이 사회 공헌 목적으로 조성해 온 ‘급여 공제 적립금’에 회사 측이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내놓은 기부금을 더해 공연 비용을 후원했다.
행사 참가 어린이를 위해 ‘카카오 프렌즈 밴드(상처 보호용 일회용 밴드·의약외품)’를 전달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사 정체성을 살려 건강과 안전을 돕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는 한편,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현안을 살피는 일에도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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