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정국, 조교 진과 만날까…빅히트 "확인 어려워" [공식입장]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진, 정국. / 마이데일리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진, 정국.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본명 박지민·28)과 정국(본명 전정국·26)이 조교 진(본명 김석진·30)과 만날까.

30일 일간스포츠는 지민과 정국이 다음 달 12일 동반 입대하며, 진이 조교로 복무하는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해당 부분 확인이 어려워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빅히트 뮤직은 지난 22일 "RMRM(본명 김남준·29), 지민, 뷔(본명 김태형·27), 정국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며 "RM, 지민, 뷔, 정국은 병역의무 이행을 준비 중이다. 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방탄소년단 네 멤버의 입대 소식을 알렸다.

한편 진은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현재 경기도 연천 소재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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