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 죽음의 바다'X'지식채널e' 특급 협업…노량해전에 담긴 역사 깊이 있게 풀어낸다

EBS '지식채널e'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특집 방송 /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롯데엔터테인먼트
EBS '지식채널e'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특집 방송 /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롯데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의 역사적 배경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방송이 확정 됐다.

'노량: 죽음의 바다'가 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노량: 죽음의 바다'의 역사적 배경을 관객들이 한번 더 알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EBS의 간판 프로그램 '지식채널e'와 협업을 선언했다. 이번 방송은 1편 '왜는 왜, 임진왜란을 일으켰는가', 2편 '조선은 뭘 하고 있었는가'로 나눠 방송된다. 1편은 6일 밤 12시 55분, 2편은 7일 밤 12시 55분에 방송되며 이후 지식채널e 홈페이지 및 유튜브, 롯데엔터테인먼트와 에이스메이커 공식 SNS 및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임진왜란이 발발한 배경을 설명하며 한산, 명량, 노량 3대 대첩에 대해 사전 정보를 제공한다. 더불어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의 직접적인 배경이 되는 왜와 명나라의 대립관계 설명, 조선의 정치적 배경 및 전쟁 경과, 노량해전의 의의와 설명 등이 제공될 예정이라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질 남녀노소 모두에게 유익한 콘텐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 대한민국에서 단 한번도 시도 되지 않았던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마지막 편 '노량: 죽음의 바다'는 오는 20일 대장정의 결실을 맺을 예정이다.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