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관광, ‘그리스 전세기 '상품 선봬…봄 여행 시즌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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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한진관광이 다시 그리스 전세기 상품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한진관광은 2016년, 2019년 그리고 지난해 그리스 전세기 여행 상품을 출시하며 완판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어 올해 다시 한번 그리스 전세기 여행 상품을 출시하며 완판 행진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이번 상품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그리스를 인천·아테네 대한한공 직항편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4월 12일, 19일, 26일, 5월 3일, 10일 매주 금요일 5회 출발 일정으로 체계적인 스케쥴, 편안한 숙박 시설을 모두 포함됐다.

또 산토리니, 크레타, 미코노스, 자킨토스 등 아름다운 그리스 섬 관광 중심 콘텐츠로 전개된다. 특히 파란 지붕과 하얗게 채색된 에게해의 아름다운 도시 산토리니, 하늘 위의 수도원이라고 불리는 메테오라, 풍차가 돌아가는 낭만의 섬 미코노스, 인간과 신이 공존하는 도시, 역사와 문화의 숨결이 느껴지는 도시 아테네, 섬 안에 숨겨진 중세도시 모넴바시아, 고대 헬레니즘 시대에 번영한 상업도시 고린도, 유럽 문명의 발상지이자 제우스의 고향으로 유명한 크레타, 고대 신들의 예언이 울려퍼지는 도시로 유명한 델피 등을 모두 여행할 수 있다.

산토리니 노스(NOUS) 호텔, 아퀼라 아틀란티스(AQUILA ATLANTIS) 호텔 등 디럭스 특급 호텔 숙박 스케쥴도 갖춰져 있고 tvN ‘벌거벗은 세계사’, MBN ‘그리스 로마 신화’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김헌 교수가 동행해 테마 여행 콘텐츠를 제공한다.

여기에 품격 플러스 상품(크레타, 산토리니, 미코노스 숙박)의 경우, 스냅촬영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처럼 한진관광의 이번 그리스 전세기는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고객의 취향 따라 선택해서 갈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상품 별로 방문하는 주요 관광지가 상이할 수 있으니 일정표를 꼭 참고하는 것이 좋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신화와 축제의 땅, 그리스 문명 여행을 주제로 관광객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탑승, 핵심 관광 명소 방문 일정으로 구성, 디럭스 호텔 숙박이 포함돼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고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재출시하게 된 그리스의 아름다운 봄 풍경과 함께 색다른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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