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원큐, 16일 KB스타즈전에 걸그룹 트라이비 초청 시투 및 특별공연 진행

트라이비./부천 하나원큐
트라이비./부천 하나원큐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걸그룹 트라이비가 부천 체육관에 온다.

부천 하나원큐는 15일 "오는 16일 오후 7시 부천 체육관에서 열리는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와의 홈경기에 걸그룹 ‘트라이비’가 방문해 기념 시투 및 하프타임 특별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3-2024시즌 하나원큐 여자농구단의 2월 홈경기는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K-POP 페스티벌』 행사로 진행되며, 세 번째 홈경기인 16일 KB전에 6인조 다국적 걸그룹 ‘트라이비’가 홈 경기장을 방문해 하나원큐 여자농구단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투 및 하프타임 특별공연을 진행하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1년 가요계에 데뷔한 ‘트라이비’는 네 번째 싱글 ‘Diamond(다이아몬드)’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20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트라이비의 컴백 기념 팝업 스토어 일정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아울러 16일 홈경기는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인 ‘이디야커피’의 브랜드데이로 진행되며, 경기장을 방문하는 홈팬들에게 ‘이디야커피’의 인기 신제품 드링킹 요거트 무료 쿠폰 및 굿즈 등을 증정한다.

한편, 하나원큐의 16일 홈경기 예매는 WKBL 홈페이지 및 WKBL앱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김건호 기자 rjsgh223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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