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써드 유니폼 출시…3월 홈 경기 세 차례 동안 착용

서울 SK 나이츠
서울 SK 나이츠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서울 SK 나이츠가 서드 유니폼을 출시한다.

SK는 15일 "오는 3월 파란색을 기본으로 하는 새로운 써드 유니폼(Third Uniform)을 출시해 팬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SK는 3월 1일 오후 2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3일 오후 4시 부산 KCC 이지스, 그리고 5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등 3번의 홈 경기에 새롭게 출시한 써드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

SK는 빨간색의 홈 유니폼과 별도로 그동안 몇 차례 ESG 친환경 유니폼을 착용했었으며, 삼성과의 S더비에서는 클래식 데이를 맞아 파란색의 클래식 유니폼을 착용한 바 있다.

한편, SK는 써드 유니폼 출시에 맞춰 KBL 스토어내 SK나이츠 굿즈샵을 통해 16일 오후 2시부터 19일 오후 2시까지 써드 레플리카 유니폼을 프리오더 방식으로 판매한다.

유니폼을 구매한 팬들은 3월 1일에 열리는 한국 가스공사와의 홈 경기부터 경기장 외부 굿즈 샵에서 레플리카를 받아 볼 수 있다.

김건호 기자 rjsgh2233@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