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오늘(19일) 모친상…신은정 시모상 [공식입장]

배우 박성웅. / 마이데일리
배우 박성웅.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성웅이 모친상을 당했다. 아내인 배우 신은정은 시모상이다.

박성웅과 신은정 소속사 씨제스 튜디오 관계자는 19일 마이데일리에 "박성웅의 모친이 금일 별세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20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장지는 세종은하수공원이다.

박성웅과 신은정은 빈소가 마련되는 대로 조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한편 박성웅과 신은정은 지난 2008년 MBC '태왕사신기'에서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박성웅은 올해 티빙 '좋거나 나쁜 동재'와 영화 '필사의 추적'에 출연할 예정이다. 신은정은 현재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남과여'에서 열연 중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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