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엘, 솔로 데뷔 9년만 첫 단독 콘서트 개최 [공식]

'니엘리스 니엘 첫 번째 솔로 콘서트(Nieliss NIEL 1st SOLO CONCERT)' 포스터. / 뉴엔트리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틴탑 니엘이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니엘은 오는 3월 17일 오후 6시 서울 서교동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솔로 콘서트 '니엘리스 니엘 첫 번째 솔로 콘서트(Nieliss NIEL 1st SOLO CONCERT)'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니엘이 2015년 솔로 데뷔 후 9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니엘은 이번 공연에서 지난 1월 11일 발표한 세 번째 솔로 싱글 앨범 '파팅 이모션(PARTING EMOTION)' 타이틀곡 '이별하러 가는 길'을 비롯해 '못된 여자', '날 울리지마', '멋지게 헤어지는 방법', 'A to Z' 등 솔로 활동을 하며 발표했던 다수의 곡 무대를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틴탑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해 온 니엘은 지난 2023년에는 자신만의 브랜딩 공연 '니엘의 샤한 밤'을 론칭해 팬들을 만나왔다. 이번 솔로 콘서트에서 니엘은 무대에 보다 집중, 그동안 발표했던 솔로곡들을 집대성해 팬들 앞에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니엘은 의미 있는 첫 솔로 콘서트를 맞아 막바지 공연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니엘의 솔로 콘서트 '니엘리스 니엘 첫 번째 솔로 콘서트(Nieliss NIEL 1st SOLO CONCERT)'는 오는 3월 17일 오후 6시 서울 서교동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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