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샘표가 내달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10년 이상 연구하고 개발한 400여개의 요리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샘표는 행사장에 부스를 내고 짧은 시간 내 아이도 즐겁게 도전할 수 있는 쉬운 요리법을 소개하고 직접 요리하는 즐거움과 가치를 전하고 있다.
부스에 걸린 400개 이상의 카드는 뒷면 QR코드 스캔 시 ‘새미네부엌 플랫폼’으로 연결한다. 우리맛연구팀이 10년 이상 연구·개발한 요리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부스 한 켠에 리본을 준비해 준비된 카드로 ‘나만의 레시피북’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총 42회에 걸쳐 추가 재료 없이 제품을 활용해 5분 만에 겉절이, 멸치볶음, 수제피클을 완성해보는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하루 2회 요리 시연을 실시해 쉽고 간편한 요리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샘표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후기에 참가한 3000명에게 새미네부엌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샘표 관계자는 “단순히 영양을 채우는 수단이 아니라 각자의 개성과 가치관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요리가 변화하고 있다”며 “건강과 환경을 걱정하는 현대인에게 요리가 가장 직접적인 솔루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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