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절친 한소희 데칼코마니…자유로운 '벌러덩' [MD★스타]

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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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유로운 한때를 만끽했다.

최근 나나는 개인 SNS에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여행 중인 듯한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나나는 맨발에 붉은 셔츠, 핑크색 바지를 입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헤어와 메이크업에도 빛나는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나나 SNS / 배우 한소희(오른쪽)가 과거 블로그에 올린 사진
나나 SNS / 배우 한소희(오른쪽)가 과거 블로그에 올린 사진

특히 나나는 바다를 배경으로 점프하는가 하면, 바닥에 누워 햇살을 즐기기도 했다. 평소 나나와 친분이 있는 배우 한소희 역시 과거 술에 취해 길바닥에 누워있는 사진을 올린 바 있어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에 이목이 쏠린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나나는 비니와 오버핏 후드티, 유니크한 가방으로 힙한 패션을 완성했다. 나나는 바다를 바라보고 점프를 하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과 드라마 '내 남자는 큐피드'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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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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