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데뷔 16년만 국내 첫 단독 팬미팅 연다…5월 18일 개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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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샤이니 온유가 국내에서 데뷔 첫 단독 팬미팅을 진행한다.

온유는 오는 5월 18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4 ONEW FANMEETING 'GUESS!''(이하 'GUESS!')를 개최한다. 온유가 단독 팬미팅을 진행하는 건 데뷔 약 16년 만 이번이 처음으로, 보다 많은 팬들과 호흡하고자 총 2회차 공연으로 기획했다.

'GUESS!'는 최근 그리핀 엔터테인먼트에 1호 아티스트로 합류하며 자신의 꿈을 위해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선 온유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새로운 시도를 주저하지 않으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가는 온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팬미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한 온유는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꾸준히 앨범을 내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그룹과는 또 다른 온유가 가진 본연의 따뜻한 음색과 감성을 녹여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견고한 팬덤의 지지 속에 국내와 일본에서 성황리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온유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한층 밀접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온유의 단독 팬미팅 'GUESS!'는 오는 18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일반 예매가 가능하다. 온유는 국내 팬미팅에 이어 6월 4일~5일 일본 오사카, 6월 7일~8일 요코하마에서 총 4회차에 걸쳐 팬미팅을 개최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사진 = 그리핀 엔터테인먼트]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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