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설현・유나, 감탄+부러움 유발하는 ‘골반 여신’ TOP.3 [MD숏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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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민경, 유나, 설현 / 마이데일리 DB
왼쪽부터 강민경, 유나, 설현 / 마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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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있지(ITZY) 막내 유나의 ‘황금 골반’이 연일 화제다. 유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ola!’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연장 무대 뒤편에서 찍은 사진으로, 흰 티셔츠를 접어서 크롭티로 연출,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냈다. 청바지와 함께 황금 골반을 뽐내 눈길을 끈다.

앞서 ‘2022 가요대축제’에서 꾸민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 커버 무대로 화제를 모은 바. ‘골반 패드 착용 의혹’도 불거지며 이슈가 됐다.

이에 유나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많이들 이야기 하더라. (골반패드) 넣었냐는데, ‘유고걸’ 영상 한 번 보고 오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자신의 몸매에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렇듯 유나하면 ‘황금 골반’ 키워드가 떠오르며 연예계 대표 핫보디라인 보유자들의 이름도 재조명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강민경, 설현이 떠오르고 있다.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인 강민경은 데뷔 전부터 인터넷 얼짱으로 알려졌을 정도로 남다른 비주얼을 보유하고 있다.

얼굴뿐 아니라 몸매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특히 매력적인 골반 라인을 보유해 남성 팬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룹 AOA 출신 배우인 설현은 167㎝에 47kg이라는 비현실적인 몸매로 사랑받아 왔다. 과거 다소 통통했지만 꾸준한 관리를 통해 그야말로 황금 몸매를 가지게 된 걸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특히나 설현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이동통신사 S사의 입간판이다. 크롭티에 청바지로 잘록한 허리와 골반 라인을 자랑해 ‘황금 골반’ 키워드를 얻었다.

매력적인 골반 라인으로 감탄과 부러움을 동시에 사고 있는 스타들의 이야기를 숏폼으로 만나보자.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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