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예능

'신민철♥' 우혜림 "중국인? NO! 홍콩서 유년기 보냈을 뿐" 오보 해명[다시갈지도]

  • 0

중국인이라는 오보를 해명한 태권도 선수 신민철의 아내이자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작가, 번역가, DJ인 우혜림./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채널S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누워서하는 세계일주 - 다시 갈 지도' 방송 캡처
중국인이라는 오보를 해명한 태권도 선수 신민철의 아내이자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작가, 번역가, DJ인 우혜림./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채널S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누워서하는 세계일주 - 다시 갈 지도'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태권도 선수 신민철의 아내이자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작가, 번역가, DJ인 우혜림이 중국인이라는 오보를 해명했다.

우혜림은 30일 오후 방송된 채널S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누워서하는 세계일주 - 다시 갈 지도'(이하 '다시 갈 지도')에 여행 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석훈은 우혜림에게 "많은 분들이 국적을 오해 하고 있다"라고 알린 후 "사실 제가 좀 오해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신영은 "중국분인 줄 알았잖아"라고 덧붙였고, 이석훈은 "맞다. 중국분인 줄 알았다"고 인정했다.

그러자 우혜림은 "사실 국적은 한국이고, 부모님도 다 한국분이시다. 여권도 한국이고, 태어난 곳도 서울"이라고 털어놨다.

우혜림은 이어 "다만 원더걸스 데뷔 전에 홍콩에서 오래 살았고 중국에서 활동을 했었기 때문에 처음에 데뷔했을 때 중국인이라는 기사가 약간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데뷔 초 중국인이라는 오보 때문에 생긴 해프닝이라고 밝혔다.

중국인이라는 오보를 해명한 태권도 선수 신민철의 아내이자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작가, 번역가, DJ인 우혜림./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채널S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누워서하는 세계일주 - 다시 갈 지도' 방송 캡처
중국인이라는 오보를 해명한 태권도 선수 신민철의 아내이자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작가, 번역가, DJ인 우혜림./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채널S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누워서하는 세계일주 - 다시 갈 지도' 방송 캡처

이에 이석훈은 "지금까지도 내가 그 기사를 믿고 있었구나"라고 안타까워했고, 우혜림은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는 일일이 해명을 했지만 나중에는 그것도 귀찮잖아.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니하오~!'. 중국말로 말하면 같이 중국어로 말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신영은 "사실은 해외에서 유년기를 보낸 건데 오해가 생긴 거다"라고 정리했고, 우혜림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이석훈, 김신영, 큰별쌤 최태성, 우혜림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역대급 스케일 '클래스가 다른 대륙 여행지' 중국 대륙의 꽃 칭다오, 아프리카 대륙의 시작 모로코, 유럽 대륙의 중심 체코로 랜선 여행을 떠났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 2020년 7월 5일 7년 열애 끝에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에 골인했으며 2022년 2월 2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채널S '누워서하는 세계일주 - 다시 갈 지도'는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이다.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