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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 마이데일리 사진DB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2NE1(투애니원)이 데뷔 15주년을 맞아 원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이게 될까.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마이데일리에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2NE1 멤버들과 만나기로 했다는 건 맞다. 그 외에는 현재로써 확인드릴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자연스럽게 15주년을 맞은 2NE1의 재결합 가능성이 커져가고 있다. 앞서 지난달에도 2NE1의 리더인 CL과 양현석 프로듀서의 만남이 성사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기 때문. 2NE1 멤버들끼리의 단체 회동도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
2NE1이 그룹의 이름으로 발표한 마지막 앨범은 지난 2017년 1월 디지털 싱글 '안녕'이다. 당시에도 멤버 공민지는 참여하지 않았다. 네 멤버가 모두 참여한 마지막 음반은 2014년 2월 정규 2집 '크러시'다. 즉, 이번 기회에 완전체 재결합이 성사된다면 10년 만이다.
2NE1은 지난 2009년 데뷔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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