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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한예슬이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2일 한예슬은 개인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꽃다발과 함께 각선미가 드러나는 절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미쳤다 이 언니”, “다리 길이 2미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3년 만의 열애 끝에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최근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바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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