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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고민시가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2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6월 4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서진이네2'의 고민시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시즌 방송 첫 주 차에 뷔가 출연자 화제성 3위에 오른 것에 비해 높은 수치다.
2위는 'My name is 가브리엘'의 박보검이 이름을 올렸다. 이는 전주 대비 한 계단 상승한 수치다.
3위는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가 차지했다. 이영자의 드림 하우스 공개는 물론 어머니와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4위부터 7위까지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이정현, '나 혼자 산다'의 구성환,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의 이효리 순이다.
7위와 8위는 각각 '놀면 뭐하니?'의 러블리즈와 샤이니가 차지했다. 이 효과로 '놀면 뭐하니?'는 24년도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는 동시에 5주 연속 TV 토요일 부문 1위에 올랐다.
한편, 비드라마 화제성 1위는 종합편성채널 JTBC의 '최강야구'가 차지했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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