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남궁민 웰메이드·이지아 올리비아 로렌·박성훈 트레몰로 착용
[마이데일리 = 유현희 기자] 패션그룹 세정이 지난 1일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세정은 이날 롯데호텔 부산 크리스탈볼룸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세정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남궁민, 이지아, 박성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각각 모델로 발탁된 브랜드인 웰메이드, 올리비아로렌, 트레몰로 시즌 의상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유현희 기자 yhh120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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