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출석부와 접속 이벤트 진행
영웅 소환권, 루비 획득 가능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역대급 혜택을 내세운 2024 ‘세나의 달’ 축제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세나의 달은 <세븐나이츠> IP의 연례 7월 이벤트다.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도 이를 이어받아 첫 세나의 달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출석부 이벤트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14일 동안 출석과 게임을 하면 레전드 영웅 소환권3과 루비를 얻을 수 있다.
신규 이용자는 7일 동안 출석과 게임을 하면 일반 영웅 소환권을 지급한다.
복귀 이용자는 7일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세븐나이츠 영웅 전원 소환권, 사황 영웅 전원 소환권, (구)사황 영웅 전원 소환권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개발된 방치형 RPG(롤플레잉게임)로 저용량, 저사양, 쉬운 게임성을 전면에 내세웠다”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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