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가 내달 6일 더현대서울에 ‘고디바 베이커리’ 매장을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도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여는 고디바 베이커리 매장이다.
고디바는 친숙한 빵 제품을 통해 일상에서 고디바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고디바 베이커리를 선보였다.
지난해 일본 도쿄에 고디바 베이커리(고디팡)을 열고 고디바만의 특성이 담긴 빵을 출시해 매일 긴 줄을 서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내달 국내에 새롭게 오픈하는 고디바 베이커리에서는 고디바 고유의 초콜릿 터치를 가미한 제품과 트렌디한 빵과 초콜릿을 재해석한 제품, 아이코닉한 고디바 메뉴와 빵을 결합한 퍼포먼스류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촉촉한 빵 속에 진한 초콜릿이 어우러지는 소라빵과 원산지 표시 보호(AOP) 인증 버터로 만든 바삭한 크루아상에 초콜릿을 코팅한 크루아상과 크루키 등이 있다.
고디바 관계자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친숙한 빵에 진한 초콜릿 풍미를 더한 다양한 베이커리로 고디바 베이커리만의 특별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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