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위키드'(감독 존 추)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인 26일 '위키드'는 관객 5만 2672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75만 7835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다. 관객 4만 1367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43만 5831명이 됐다. 3위는 '글래디에이터 Ⅱ'(감독 리들리 스콧)로 관객 1만 9224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 76만 4621명을 기록했다.
4위 '청설'(감독 조선호)은 관객 1만 2859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72만 7887명이 됐다. 애니메이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더 무비: 유어 넥스트'(감독 오카무라 텐사이)가 관객 3434명, 누적 관객수 5만 588명으로 5위가 됐다.
한편 이날 개봉하는 '모아나 2'(감독 데이브 데릭 주니어)가 예매 관객수 22만 2369명, 예매율 41.2%로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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