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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가 전 세대의 관심을 끄는 다채로운 관람 포인트로 화제를 모은다.
▲ 2030대 관객: 도파민 풀 충전! 흥미진진한 액션에 매료되다!
극장에서 체험할 때 배가되는 카타르시스!
'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짜릿한 재미와 깊이 있는 서사로 세대를 불문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가 4050대는 물론 2030대의 취향까지 저격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2030대 관객들은 눈을 의심케 하는 스케일과 스릴 넘치는 액션에 빠져들고 있다. 섬세한 프로덕션으로 완성된 로마제국과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들의 스펙터클한 검투사 액션은 관객들의 도파민을 자극하며 강렬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한다.
▲ 4050대 관객: 인생 영화의 전설적인 귀환!
기분 좋은 향수 불러일으키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로마제국!
4050대 관객들은 뜨거운 검투사 열풍을 불러일으킨 '글래디에이터'의 24년 만의 귀환에 반가움을 전하는 한편, 돌아온 리들리 스콧 감독이 완성한 로마제국의 대서사시를 향한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거대한 스케일의 볼거리는 물론 더욱 깊어진 서사로 돌아온 '글래디에이터 Ⅱ'가 진한 향수를 자극하며 추억을 곱씹게 하고 있는 것. 로마의 공주 '루실라'(코니 닐슨)가 전편에 이어 다시 등장한 것에 더불어 막시무스와 '루시우스' 사이 특별한 연결고리까지 탄탄한 서사는 관객들을 로마제국으로 이끌며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키고 있다.
이처럼 전 세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글래디에이터 Ⅱ'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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