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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김유연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김유연은 지난 26일 트리플에스 공식 SNS 계정에 "발코발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유연의 셀카와 네컷사진이 담겼다. 그는 민소매 나시에 핑크색 카디건을 매치해 산뜻한 캠퍼스룩을 완성했다. 또한 화려한 이목구비와 레이어드 펌 스타일이 어우러져 화사한 봄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포토이즘의 권위자" "왜 혼자만 예쁘고 나는 왜" "와 진짜 말이 안 된다" "유연님 때문에 평균 심장 박동수가 올라갔습니다. 책임지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연은 트리플에스의 맏언니이자 '이대 여신'으로 유명하다. 그가 속한 트리플에스는 지난 26일 미국 스탠포드 경영대학원(MBA)에서 진행된 '코리아 글로벌 스터디 트립(Korea Global Study Trip)'에서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라는 주제로 K-팝과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해 학생들과 소통했다.
또한 오는 29일과 30일 'tripleS Come True(트리플에스 컴 트루)' 서울 공연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24인조 완전체인 트리플에스 어셈블 25의 새 앨범 발매도 앞두고 있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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