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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레이디 제인(본명 전지혜·40)이 쌍둥이 임신 중 임신성당뇨 검사를 인증했다.
레이디 제인은 2일 자신의 계정에 "3일 연속 슈크림라테 호록. 오늘 임당검사 했는데 괜찮으려나. #24주 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디 제인이 직접 들고 찍은 슈크림라테 한 잔이 담겼다. 노란 휘핑크림이 가득 올라간 달콤한 슈크림라테가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현재 임신 24주 차인 레이디 제인인 만큼 달콤한 먹부림이 괜스레 미소를 부른다. 동시에 임신성당뇨 검사를 떠올리는 '예비 엄마' 레이디 제인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다음날인 3일, 레이디 제인은 메시지 캡처 하나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임신성당뇨 검사 결과 정상이라는 안내가 담겼다. 임신 24주 차에 들려온 희소식에 레이디 제인 또한 "큰 산 하나 넘은 느낌"이라며 기쁨을 표했다.
레이디 제인은 지난 2023년 10살 연하의 뮤지컬배우 임현태(31)와 결혼했다. 지난 1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최근 두 아이 성별이 딸이라고 밝혔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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