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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친동생 배우 엄태웅의 복귀를 응원했다.
엄정화는 5일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엄태웅의 사진전을 찾은 모습이다. 그는 엄태웅과 함께 늘씬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인증샷을 남겼다.
또한 엄태웅 아내 윤혜진, 딸 지온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사랑해!"라고 했다.
한편 엄태웅은 2016년 사생활 논란으로 오랫동안 자숙햇다. 당시 엄태웅은 마사지 업소에서 여성 종업원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으나, A씨의 주장이 허위로 밝혀지며 성폭행 혐의를 벗었다. 그러나 성매매 혐의가 인정돼 벌금 100만 원에 약식기소 처분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2017년 영화 '포크레인'으로 연기 활동을 재개했지만 아직까지 본격적인 작품활동은 못하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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