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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다영, 8개월만에 24일 귀국..."다음 시즌은 루마니아에서 뛰어요" 확인
22-06-24 15:01    
[마이데일리 = 이석희 기자]루마니아 리그 CS 라피드 부쿠레슈티로 이적한 이다영이 24일 오후 귀국했다. 지난 해 10월 16일 그리스 테살로니키로 떠난 지 약 8개월만이다.

이다영은 이날 그리스 테살로니키에서 출발,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한 후 대한항공편을 이용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 4월말 이다영은 시즌이 끝난 후 곧바로 귀국하지 않고 캐나다로 힐링 여행을 다녀왔다. 캘거리부터 벤쿠버-휘슬러-에드먼튼 등 풍광이 좋은 캐나다를 다니면서 지난 시즌의 피로를 풀고 이달 중순 그리스로 돌아갔다. 그리고 곧바로 그리스 생활을 정리하고 독일을 거쳐 이날 입국한 것이다.

공항에서 만난 이다영은 여전히 조심스러운 표정이었다. 공항에서도 질문을 받지 않고 빠져나갔다.
마이데일리의 질문에 한가지만 확인해줬다. 루마니아 진출 여부. 이미 루마니아 리그로 이적하는 것은 알려진 사실.

하지만 이다영측은 지금까지 아무런 이야기가 없었다. 이에 대해 이다영은 "네. 다음시즌 루마니아에서 뛰어요"라며 공항을 빠져나갔다.

지난해 터진 학폭사건으로 인해 국내리그에서 퇴출된 이다영은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10월 그리스리그 PAOK에 입단했다.

그리스 도착후에도 이다영은 3일만에 데뷔전을 치렀다. 리그 최강이라는 올림피아코스전에 출전해 실력을 발휘, 그리스 리그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거의 8개월 가량 운동을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였다. 곧장 리그 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후 시즌이 끝날 때까지 PAOK의 주전세터로 뛴 이다영은 팀을 리그 3위로 견인, 팀을 포스트시즌에 진출시켰다. 하지만 플레이오프 4강전에서 파나티나이코스에 2연패, 결승진출은 좌절되면서 그리스 생활을 마감했다.

이다영은 이미 지난 2월 새로운 리그인 루마니아로 팀을 이적하기로 결정했다. 루마니아리그 7위팀이었던 CS 라피드 부쿠레슈티에 입단한 것.

특히 팀 이적에는 그리스리그에서 상대팀이었던 올림피
아코스의 마르코 패리시 감독이 적극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패리시 감독도 이다영과 함께 같은 팀으로 이적한다.

한편 이다영은 국내에는 오래 머물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리그가 시작하기전 루마니아로 짐을 옮긴 후 팀 훈련에 참가하기위해서다.

[그리스 생활을 마친 이다영이 8개월여만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사진=인천공항 한혁승 기자
이석희 기자 goodlu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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