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해 많은 메달 따고 싶어" 韓 빙속 에이스→中 귀화…린샤오쥔, 하얼빈 AG서 金 다짐
2025-02-04 13:50:59"나를 키웠다, 이런 행운 또 따라올까" 영혼의 파트너 감격스러운 작별 인사, 굿바이 전지희…고별전도 아름다웠다
2025-02-04 12:01:00'Thank you 전지희' 국가대표 반납 후 영혼의 파트너와 재회…신유빈과 진한 포옹&하트 세리머니, 패배에도 웃었다
2025-02-03 18:41:00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2025-02-03 14:23:54"KIM, 알려지지 않은 선수인데" 무명의 111위 대반란, 조지아 챔피언 제압…파리 그랜드슬램 男 90kg급 우승 이변
2025-02-03 13:01:00'재기 노리는 1부출신 강호들'…김남수·정성윤 등 드림투어 파이널 32강 합류
2025-02-03 09:43:01박춘우·이태희·윤순재 등 ‘드림 우승자’들, 나란히 드림투어 파이널 32강 선착
2025-02-02 14:35:53하늘의 별이 된 한국계 유망주…김연아, 美 여객기 사고 피겨 선수단 추모 동참 "영원히 기억할 것"
2025-02-02 10:37:06항저우AG 金&파리올림픽 銅 콤비가 적으로, 신유빈vs전지희 싱가포르서 진검승부…진지희 2승1패 우위, 이번엔 누가 이기나
2025-02-01 15:01:00한 세트도 못 따고 지다니…캄파냐 리-권순우 앞세운 韓 테니스, 체코에 완패 '1R 탈락 위기'
2025-02-01 13:01:00"가장 큰 숙제는 트로피의 무게에 깔리지 않는 것"…'36연승·6연속 우승' 역사를 쓰는 김가영, 스스로에게 내준 숙제
2025-01-31 17: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