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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배우 황정음이 드라마 스틸컷을 통해 고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은 SBS 월화극 ‘자이언트’에서 황정음이 분하고 있는 이미주가 신인가수로 처음 발매하는 앨범의 재킷사진이다.
사진 속에서 황정음은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의상으로 섹시미를 드러냄과 동시에 강렬한 눈빛으로 도도한 매력도 과시하고 있다.
사진 촬영은 지난 달 30일 일산 SBS 드라마홍보팀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드라마 연출자인 이정흠PD는 황정음에게 최대한 시크한 표정을 지어달라고 주문했고 황정음은 진지한 자세로 촬영에 임했다.
황정음이 ‘신인가수 이미주’로 변신한 모습은 4일 방송되는 ‘자이언트’ 41회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황정음. 사진=SBS]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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