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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배우 김옥빈이 사랑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김옥빈은 3일 소셜미디어에 "바다와 사랑에 빠지면 프다(프리다이빙)을 열심히 하게됨, 서핑도 열심히 하게됨, 다이빙도 열심히 하게됨, 요트도 열심히 타게됨, 바다쓰레기도 열심히 줍게됨"이라고 쓰고 한 편의 동화같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옥빈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스노쿨링 마스크와 오리발을 끼고 수심 깊은 곳에서 물질을 하는 모습이다. 프리 다이빙에 푹 빠진 김옥빈은 바닷속을 자유롭게 누비는 인어공주 자태로 물속을 헤엄치고 있다. 김옥빈은 큰 키와 날씬한 몸매로 물속을 누비며 환상적인 프리다이빙의 세계로 안내한다. 프리다이빙은 물속에서 무호흡으로 하는 모든 활동을 뜻한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또 다른 취미 프리다이빙" "너무 멋지네요" "인어 같아요" "바닷속 무서워"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호기심과 감탄을 드러냈다.
한편, 김옥빈은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정글밥2 - 페루밥, 카리브밥'에 출연중이다. '정글밥2'는 미지의 정글에서 직접 캐고 잡고 요리하며 펼쳐지는 노동과 미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여행 이야기다. 매주 목요일 저녁 9시 방송.
임현주 기자 hjim41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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