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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름다운 마음씨도 뽐냈다.
장영란은 3일 소셜미디어에 "이쁘고 귀엽구 멋진 내새끼들"이라는 문구를 시작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보육시설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활짝 웃고 있다. 양팔에 아이들을 안고 있는 장영란 옆에는 한의사 남편도 보인다.
장영란은 또 "너희들을 만나면 에너지가 10배로 충전이 돼, 마음이 너무 행복하고 기부니가 느므느므 좋아좋아, 늘 에너지 줘서 고마워, 그리고 이모를 많이 사랑해줘서 고마워, 이모도 느므느므 사랑해, 이모도 건강 잘 챙기며 우리 아가들 내새끼들 옆에 늘 함께 할게, 우리 멋진 내새끼들도 5월에 또 보장, 그때까지 건강 잘 챙기고 아프지마잉"이라고 써 평소 보육시설을 방문해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왔음을 알수 있다.
또 다른 사진엔 아이들이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먹고 있다. 아이들은 손으로 V자를 그리며 웃음꽃을 피우며 식탁에 앉아 음식을 먹고 있다. 정기적으로 아이들을 찾아 사랑과 정성으로 음식을 대접하는 장영란 부부의 선행은 보는 이들을 가슴 뭉클하게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도 마음도 예쁘시네요" "정말 리스펙" "역시 호감 연예인"이라고 반응하며 응원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임현주 기자 hjim41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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